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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에서 찍어본 사진들을 먼저 올려볼까봐요.
전 부암동 거닐며 사진찍는거 좋아해요.
물론 여름에 매미넘칠때는 울거같았다..하...
아죠 자연친화적이여...

여기 부암동에서 찍은 사진들은 모두 NIKKOR 50mm F1.8 S 렌즈를 물려서 끼운 사진들입니다.

윤동주 전시관 갔습니다.

크롭에서 풀프로 오고 전자셔터도 후지가 1/32000인가까지여서 노출조정에는 좀더 수월했는데 니콘은 적응중입니다 ㅋㅋㅋ









1. HKReminisce_Hiuman
2.Pale Tale_Yuri
3.VintaggeM_Tsakai
4.Kota-Green_TAKASU
5.VitalityFilm_Pmango
6.Filmic_Fabio
7.ClrMode_Teal0r_01b
8.SoftGlow_Harpreet
9.FilmPop_Leno
이 순서로 찍었습니다.
아래는 성수동에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nikkor 24-70mm F4렌즈로 찍었고 따로 기재표시 되어있습니다.
이 사진은 보정을 좀 했어요. 2470렌즈로 찍은사진이고용.

아직 카메라 적응 안되어서 우왕좌왕 하던 시기에 찍은 사진들이 대부분이다보니...아쉬운 부분들이 많아요.
이 사진도 보정 좀 했습니다



여기는 종로구를 거닐며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nikkor 50mm F1.8 s렌즈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나무아래서 상당히 누군가가 평화롭게 쉬시더라고요.
색감이 여전히 제 맘에 들진 않아요. 그래서 후지를 방출안한게 잘한거같고요.
헌데 가끔 찍는 일상의 영상이나 이런 부분에서 AF가 뛰어나고 차차 나아지는 이미징레시피등에 일단은 더 써보려고요.
그러다 안되면...흠....GFX100RF인가로 가볼까....수많은 고민이 들어요. 후지의 미러리스는 너무 가격경쟁력이 안좋고 그럼 결국 중형으로 가야지 뭐.

이 사진 좀 맘에 들어요.
자전거 벤치 돌담벽과 그에 드리워진 그림자와 사이사이 스며든 햇볕
그냥 제가 좋아하는 감성이랍니다.

이리 적막한 골목도 좋고요




능소화가 참...여름내내 사진을 찍게해주니, 고마운 꽃이더라고요.


교회 십자가 철탑도 나름 보기좋고 담기도 좋았어요.



찍으면서 더웠던 기억만 나네..
진짜 갈수록 더워져서 어쩌나 싶습니다.

가끔 한번씩 산책하러 가서 사진찍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 헤세의 정원]

음..걍 가까워서 들린 곳이였고 정원 둘러보긴 좋은데, 실내공간은 딱히...
그냥 정원둘러볼 용으로 가보시는 카페랍니다.

날 시원하면 외부공간에서 하시면 그건 괜찮을것 같아요.
덥고 벌레많은 여름때에는 좀 아쉬운?


근데 공간 형태는 특이해서 그런걸 보고싶은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비오면 더 푸릇푸릇 해져서 괜찮을것 같기도해요.
비올때 오기좋은 정원있는 카페 로도 적합할듯요.

이렇게 일단 포스팅을 마무리해볼까봐요.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그냥 작례겸 보시라고 올려드리는 포스팅이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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